소비자 권익 증진에 앞장선 22명은 이날 표창장을, 농촌
총판출장샵의 중고교생 10명은 장학금을 받았다.
'기후변화와 먹거리 소비자'를 주제로 한 황영모 전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특강과 퀴즈대회인 '소비자 골든벨'도 열려 관심을 끌었다.
아울러 전북도는 오는 5
세종출장샵일까지 도청 1층 로비에서 소비자 피해 예방 요령, 합리적 소비 방법 등을 알리는 '찾아가는 소비자 정보전시회'를 진행한다.
김관영 도지사는 "도민이 안전하고 책임 있는 소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에 힘쓰겠다"고 말했다.